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원장 신동호)이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는 청년 한인 공연예술가들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는 ‘2026 여린박 콘서트 시리즈'(Auftaktkonzertreihe)의 참가 아티스트 4팀의 공연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시리즈는 현지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예술가들에게 무대 경험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문화원은 이를 통해 국정과제인 ‘세계인과 소통하는 K-컬처’ 실현과 함께 K-클래식, K-무용 등 한국 공연예술의 유럽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여린박’은 독일어 ‘Auftakt’와 함께 음악의 셈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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