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말 쏘아올린 재외동포 소통 플랫폼 ‘동포ON’이 4월7일부터 변신을 시도한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동포ON’을 재외동포가 정책을 직접 묻고 정부가 실시간으로 답하는 참여형 정책 소통 채널로 확 바꾼다고 밝혔다.기존의 공관‧홈페이지‧보도자료 중심으로 이뤄지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을 탈피해 재외동포가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쌍방향 소통 구조로 탈바꿈한다는 것이다.우선 재외동포가 모국의 정책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책 라이브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국무회의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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