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모빌리티 벤처 기업들이 전 세계 한인 기업인들의 네트워크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글로벌 회장 박호선)를 타고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INKE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린‘미래 AI 모빌리티 서밋2026(이하 FAMS 2026) 공식 발대식에서 (사)한국미래친환경차서비스협회(KFMS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국내 유망 AI 모빌리티 벤처 기업들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가 로컬 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INKE의 방대한 글로벌 네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