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적은 문항으로 짧은 시간에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단계적 적응형 세종한국어평가’가 4월 18일 경북대학교에서 치러진다.세종학당재단(이하 재단)은 평가에 앞서 2일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와 한국어 능력 평가 시험인 ‘세종한국어평가(SKA)’‧‘단계적 적응형 세종한국어평가(iSKA)’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MOU에 따라 세종학당재단은 평가 시행과 성적표 발급을 맡고, 경북대학교는 시험 홍보 및 응시자 모집, 운영 인력, 정보통신(IT) 기반 시설을 제공한다.양 기관은 한국어 및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