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됐다.이 평가는 기관의 데이터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평가했다. 올해부터 평가 등급체계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돼 기관 간 변별력이 한층 엄격해진 가운데 코이카는 7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했다.코이카는 평가에서 총점 96.08점을 받아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평균 점수(9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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