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 임원과 회원들이 강서구청(구청장 진교훈)의 안내로 서울 강서구 마곡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국내 첨단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섰다.이번 산업시찰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월드옥타 임원 약 100명이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참여했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 마곡안전체험관, 코오롱 One&Only 타워, 부민프레스테지 등 주요 기업 및 기관을 순회하며 한국의 R&D 및 산업 생태계, 기업의 미래전략과 기술경쟁력를 집중적으로 살펴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