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독립운동가 최재형(1860~1920년) 선생을 선양하는 제7회 최재형상 대상(노블리스 오블리주 부문)에 한영수 ‘고려인의꿈’ 이사장이 선정됐다.이 상을 제정해 시상하는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이사장 문영숙)는 최근 최재형상 수상자를 선정했고, 한 이사장을 대상에 뽑았다고 밝혔다.29일 사업회에 따르면. 한 이사장은 2012년부터 전액 사비로 ‘재단법인 고려인의 꿈’을 설립해 지금까지 14년 동안 1천734명의 연해주 및 중앙아시아 지역 고려인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한글백일장’을 열었다.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