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원에서 주로 히스패닉 고객들을 상대로 대형 수퍼마켓인 푸드바자를 수십여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고파사가 뉴욕한인회에 1만2천달러를 후원했다.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이 회사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한인회 이명석 회장 등을 초청해 후원금을 직접 전달했다. 뉴욕한인회는 “매년 뉴욕한인회를 위해 후원을 해온 보고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 오른쪽부터 아드리아나 페롤타 보고파사 코디네이터, 마를린 루이즈 매니저, 이명석 회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정영렬 히스패닉담당 부회장.[뉴욕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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