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지역에서 독립운동을한 최재형 선생을 기리는 기념사업이 후원회 발족과 함께 후원금 답지로 탄력을 받고 있다.최재형기념사업회(이사장 문형숙)는 26일 후원회 발족식을 열고 후원회 운영 체계와 기금 조성 계획을 공식화했다.후원회는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과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이 각각 국내와 해외를 맡는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된다.후원회 고문으로는 김형오 18대 국회의장, 정세균 20대 국회의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위촉됐다.후원회에는 주요 기업인들도 대거 참여했다. 강진모 아이티센 글로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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