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25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한-유럽 방산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2026 K-방산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안보 환경이 요동치는 가운데 첨단 기술과 신속 납기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유럽 수요에 맞춰 양측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K-방산은 이미 폴란드, 에스토니아 등 동·북유럽에서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발판으로 서유럽 국가들과 협력을 넓히기 위해 나선 것이다.특히 유럽 안보 현대화의 중추인 독일은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2026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