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유럽한인총연합회장이 제19대 회장으로 연임됐다.단독후보로 출마한 그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산타수산나 아차바라 호텔에서 열린 정기 총회 투표결과, 82명 중 80명의 찬성을 얻어 당선했다.김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그동안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K-팝 경연대회 등 새로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약 1만2천 유로 적자 결산이 보고되며 재정 안정화 필요성이 제기됐고, 올해 주요 사업 일정과 행사 개최지 선정 논의도 이어졌다.5월 체육대회는 마드리드 개최를 기본으로 하되 추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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