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브리즈번 출신 가수 장한별이 해외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하며 주목받고 있다. 치의대 진학이라는 안정된 길을 내려놓고 음악을 선택한 그의 이력과 말레이시아에서의 반전, 그리고 MBN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의 성과가 맞물리며 재외동포 아티스트의 대표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장한별은 부모와의 약속에 따라 퀸즐랜드대학교 치의학과에 합격한 뒤 가수의 길을 선택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치대에 붙으면 음악을 해도 좋다는 약속을 받았다”는 취지로 밝히며, 안정된 미래 대신 음악을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그는 치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