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한중 벤처스타트업 선양 로드쇼가 오는 4월3일 선양시 황고구 한중 경제무역산업원에서 열린다.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성민)과 선양 무역투자촉진위원회(CCPIT)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약 80여 개 벤처기업과 200여 개 기금사 및 제휴 희망 기업이 참여한다.최근에는 화장품, 의료기기, 바이오, 인공지능(AI),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이 로드쇼에 참여하며 한·중 기술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시작된 이 행사는 중국 지방정부, 벤처캐피털(VC)이 결합된 구조로 벤처 생태계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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