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부산지청은 가수 휘성이 투약했던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을 불법 유통·판매한 총책 A씨(남·40대)와 의약품 도매상 대표 B씨(남·40대) 등 총 6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그중 총책 1명을 구속했다.수사 결과, 총책 A씨는 2021년 8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약 4년간 총 1만2천155회에 걸쳐 약 44억 3천만 원 상당의 전문의약품을 헬스장 트레이너 등 다수에게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들은 전문의약품으로 관리됐던 에토미데이트 1천600박스(앰플 16만개, 1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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