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회장 장병주)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청년사업가(GYBM)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동남아 진출 한국기업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베트남 코참(KOCHAM)의 후원으로 지난 3월 6일 하노이 번찌GC에서 한국 기업 공장장과 법인대표, 지사장, 대사관 관계자, GYBM 졸업생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 청년들이 동남아 현지 기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GYBM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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