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이스라엘한국대사관이 이집트 시나이반도로의 2차 교민 대피를 추진하는 한편, 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 귀국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이스라엘한인회에 따르면 주이스라엘대사관은 이스라엘한인회와 협력해 예루살렘에서 이집트 시나이반도 샤름엘셰이크와 다합으로 이동하는 육로 대피 계획을 마련하고 대피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피는 3월 10일 오전 8시 예루살렘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동 경로는 예루살렘에서 출발해 이스라엘–이집트 국경 타바(Taba) 메나헴 베긴 국경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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