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베이징 서화전’이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예운갤러리에서 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훈민정신세계화연구회(이사장 최낙원)주최하고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글서예의 국가문화유산 지정(2025. 1.23) 1주년 기념으로 추진됐다. 3일 오후에 열린 개막식에는 중국의 서예가 및 정재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하여 한글을 주제로 하는 서화예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한국측 인사로는 노재헌 주중대사, 서만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권의욱 북경한국인회장, 정일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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