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식(88) 전 오레곤한인회장이 동포사회를 위해 써달라며 10만 달러(한화 1억4천만원 정도)를 기부했다. 오레곤 한인회 창립 멤버이자 제9·10대 회장(1975~1976년)을 맡았던 신 전 회장은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오레곤 한인회와 통합한국학교, 문인협회 등 지역 한인단체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용산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그는 1961년 미국 오리건주로 유학해 포틀랜드대에서 MBA 과정을 마친 뒤 신신여행사, 신신마켓, 신신부동산 등을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미국에 정착했다.그는 오레곤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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