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는 가운데,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한국인과 동포 등 약 140명이 인접국으로 대피했다.외교부와 현지 한인사회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이란 체류 한국인 24명 등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동했으며,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도 이집트로 대피했다. 여기에 단기 체류 관광객 등 47명이 국경에서 합류하면서 총 113명이 이집트로 이동했다.테헤란 공습 속 긴급 이동…이란 체류 한국인 24명 대피이란 체류 한국인 24명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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