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한국으로 대량의 필로폰을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 50대 한국인 남성이 도피 끝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검거됐다.29일 브라질 온라인 뉴스 포털 메트로폴리스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PF)은 이날 오전 상파울루에서 한국인 김명수(54) 씨를 체포했다.김 씨는 지난 2022년 태국에서 한국으로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밀수하려 한 혐의로 한국 수사당국의 추적을 받아왔으며, 인터폴 적색수배 명단에 올라있는 상태였다.이번 체포는 알렉산드리 지 모라이스 브라질 연방대법원(STF) 대법관이 지난 1월 8일 범죄인 인도를 목적으로 발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