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5극 3특 체제로 전환’을 강조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지자체·경자청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다시 모였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지자체 및 경제자유구역청(FEZ)을 초청해 1월 14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6 산업별 투자유치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코트라 내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 및 31개 지자체와 경자청 투자유치 관계자가 모여 2026 투자유치 전망과 전략, 지역별 성장엔진 역할을 할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