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기구(사무차장 이성아, 이하 IOM)은 지난 9일 통신대안평가(대표 장호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대한민국 내 이주자들이 금융 및 은행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2025년 10월 기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이주자는 약 28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5%를 차지한다. 이들은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활동을 반영할 수 있는 대안적 신용평가 체계의 부재로 인해 은행계좌 개설, 기초 신용이력 구축, 휴대전화 가입, 주택자금 마련, 디지털결제 이용 등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