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절반인 49.4%가 2026년 남북 관계를 ‘변화 없을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4.3%는 ‘올해보다 좋아질 것’, 13.6%는 ‘올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통일이 필요하다’는 국민은 68%로 조사됐다.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이해찬, 사무처장 방용승)는 4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 결과분석 및 학계·언론계·해외 통일논의 등을 정리한 2025년 4분기 ‘통일 여론·동향’을 발간했다.이번 국민통일 여론조사는 민주평통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알앤씨(주)에 의뢰해 지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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