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얀마 한인상공회의소(KOCHAM, 회장 박정환)는 12월 20일, 미얀마 양곤 Pun Hlaing Golf Club에서 제7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재미얀마 한인 상공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이번 대회에는 현지 한인 상공인과 한인 주요 인사 127명이 참석, 한-미얀마 경제 교류와 한인 커뮤니티의 결속을 다졌다. 참가자들에게는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2026년 달력과 롤케익, 티셔츠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경기는 공식 PGA 룰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진행됐다.골프대회 이후 저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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