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인소년소녀합창단이 11월 29일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우리의 꿈과 희망을 함께 노래해-DREAM OF TOMORROW”를 주제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이날 공연에는 300여 명의 베이징 교민들이 객석을 채웠으며, 이경덕 총영사, 고현석 북경한국국제학교 교장, 박기락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장 등 주요 내외빈들도 참석했다.한국청소년공연예술협회와 공동 주최한 이번 연주회는 민주평통베이징협의회(회장 박기락), 북경한국인회(회장 서만교),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이 후원했다. 박기락 회장은 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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