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한상베트남총연합회(회장 김정민)가 지난 1일, 칸화성 냐짱의 수해지역을 방문하여 구호품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태풍 ‘갈매기’의 여파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연합회 임원진이 함께 나서, 총 200명의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각각 쌀 5kg, 라면 1박스, 그리고 현금 80만 동(한화 약 5만원)을 전달했다.김정민 회장은 구호품 전달 후 “목격한 수해 피해현장은 생각보다 심각했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저희의 작은 보탬이 그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보람을 안고 호치민으로 돌아왔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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