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오전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캐나다 봄바르디어(Bombardier)社 조립공장을 방문하였다.토론토 조립공장은 2024년 5월 문을 열었으며, 200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동사의 주력 기종인 ‘글로벌 7500’, ‘글로벌 6500’ 항공기 등을 생산 중이다.봄바르디어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중소형 항공기 제조회사로, 상업용 항공기 생산·판매에 주력하였으나 2022년 방산 사업 부문(Bombardier Def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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