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박종범 제23대 월드옥타 회장은 11월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월드옥타는 지난 44년 역사 자체가 하나의 가족으로서 지금까지 성장해왔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진영이 갈라져서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지만 그 과정이 지나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 기본적인 민주주의 원칙이자 절차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측면에서 그동안 다른 진영에서 요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겸허히 짚어보고 수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부터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이에 “집행위원을 구성하는 측면에서도 우리 진영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