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개항지인 인천광역시에서 한국의 대표 중식 음식인 짜장면을 통해 개항기를 되돌아 가보는 축제가 열렸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일부터 2일 이틀간 인천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상상플랫폼 일원에서 열린 ‘1883 인천 짜장면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 중심의 기획으로 펼쳐졌다는 특징이 있다.행사장 입구에는 평범한 아치 대신 6개의 큐브형 입구 조형물이 설치되어 포토존과 전시,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해 MZ세대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사전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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