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훈기 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0월 30일 국정감사에서 홈앤쇼핑 문재수 대표의 위증 혐의를 지적하며 고발 조치를 위원장에게 공식 요청했다.이 의원은 “문 대표가 갑작스런 병세를 이유로 입원한 뒤 국감장에 불출석하는가 하면 국감장에서 위증을 한데도 모자라 거짓 해명으로 일관한다” 며 과방위 상임위원장에게 ‘위증죄 고발’을 요청했다.이 의원은 앞서 지난 10월 14일 국감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가족이 소유한 ‘로만손 시계’가 상품선정위원회 심사 없이 방송 편성됐고, 매출 달성률이 33%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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