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일본지역 부의장에 김이중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단장(65)이 선임됐다.22기 해외 자문위원들의 선임이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지역 부의장 선임이 늦어짐에 따라 과연 누가 될지가 재외동포사회 안팎의 관심사였다.일본의 한 소식통은 김 단장 선임 소식을 전하면서 “일본지역에서 전혀 예상치못한 뜻밖의 인물이 부의장으로 선임이 됐다”면서 “이재명 정권 창출에 기여했다고 하는 일부 현지 동포들 사이에선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김 단장은 지난해 2월 가나가와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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