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Culture 열풍이 서양 문화의 뿌리인 그리스에서도 상륙을 알렸다.한국국제예술협회(회장 최경수)와 에스더갤러리(김연선 대표)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청과 그리스한인회가 후원한 제1회 ‘한국-그리스 현대미술교류전’이 그리스 아테네 시립미술관에서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됐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엄선된 양국 작가 140여 명의 작품 200여 점이 출품된 가운데, 5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워 전시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임주성 대사 부부, 엘레니 죤디루 아테네시청 문화국장 등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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