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일본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이하 오사카 엑스포)가 총 2529만 명의 입장객을 기록한 가운데 6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10월 13일 폐막했다. 이 기간동안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주최, KOTRA(사장 강경성)가 주관한 ‘2025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은 일본 현지 및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누리며 315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관은 기술문화 전시에 더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박람회 기간 중 한일 정상회담 2회, 경주 APEC 개최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관람객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한국관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