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내 반정부 시위 격화로 인해 국가 비상사태 발령 지역이 확대되는 등 치안이 한층 불안정해짐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10월8일 오후 3시부로 에콰도르 내륙 기존 2단계(여행자제) 발령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3단계(출국권고) 발령 지역의 경우 동 여행경보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조정 후 에콰도르 여행경보 현황- 2단계 : 갈라파고스 제도- 특별여행주의보 : 2·3단계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3단계(출국권고) : 과야스 주, 아수아이 주, 로스리오스 주, 산타엘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