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과 톈진의 한인 학생들이 5월23일(현지시간) 북경한국국제학교에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과 ‘북경·천진한국국제학교 스포츠교류전(축구·농구)’에서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회장 박기락)가 주최하고, 북경한국국제학교와 천진한국국제학교가 주관한 행사다.양교 학생들은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를 통해 한반도 역사와 통일 문제에 대한 지식을 겨뤘다.골든벨 행사는 미래세대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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