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잇는 차세대 한류의 주역인 K-웹툰이 북미 대륙의 심장부 오타와를 강타했다.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지난 9월 17일 ‘K-Comics World’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인기 웹툰 ‘좀비딸(My Daughter is a Zombie)’의 이윤창 작가를 초청 ‘작가와의 대화(Artist Talk)’를 개최했다.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K-웹툰의 확장과 혁신”이라는 전시 주제를 현장에서 생생히 구현했으며, 재외동포 사회에 고국 문화에 대한 깊은 자긍심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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