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대표이사 곽대영)가 라오스와 캄보디아 외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두끼를 운영하는 (주)다른은 2014년 12월 서울 고려대 부근에 떡볶이 뷔페 ‘두끼’ 1호점을 오픈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이듬해 법인으로 전환한 후 빠르게 성장했으며, 1호점을 낸 지 1년 만인 2015년 12월 50호점, 2017년 2월 100호점을 돌파했다. 브랜드명 ‘두끼’에는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두끼는 지난 9월 17일 라오스 현지 대기업 코라오(KOLAO)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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