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개원 12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과 성과를 집대성한 특별전 “우리 한국문화원을 소개합니다”를 개최해 현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3일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대로에 위치한 문화원 본원에서 막을 올린 이번 전시는 2013년 개원 이래 브라질 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려온 12년간의 발자취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상파울루 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 후원으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문화원의 주요 활동을 담은 사진, 포스터, 기념 작품들이 총망라됐다. 개막 첫 주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