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6일 ‘제3회 대한민국-오버우어젤 만남 축제’를 오버우어젤(Oberursel) 구시가지 광장에서 개최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오버우어젤 만남축제’는 한-독 양국 문화를 알리고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버우어젤시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과 오버우어젤시가 공동으로 비즈니스 브런치와 구시가지에서 광장축제를 이어오고 있다.오버우어젤시는 인구 약 4만8천명으로 이중 1,000여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거와 환경이 우수하고 한국 인프라가 촘촘히 갖춰져 있어 한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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