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어 연수를 실시한다.지난 7일부터 시작된 이번 연수는 11월 22일까지 총 3차례 에 걸쳐 2주간씩 진행되며 한국어를 배우면서 경북의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APEC 개최에 따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번 연수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폴란드 등 5개국 자매·우호 지역에서 온 공무원 18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경북 일원에서 한국어 집중 교육을 받으며 실생활 회화를 중심으로 학습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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