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이 속도를 내면서, 조규일 시장의 기업가정신 세계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조 시장은 중앙정부 설득은 물론, 국내외 포럼과 강연을 통해 K-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지난 3일 조 시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기업가정신관 건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에 실시설계 용역비 반영을 건의했다.그는 “대한민국 경제 기적을 이끈 1세대 창업가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세계에 확산하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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