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가 개최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안전·통제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20일 경북도에 따르면 20일 APEC준비지원단(단장 김상철)은 20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식당, 카페, 골프장, 유원시설 등 영업체 운영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상철 단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주시, APEC정상회의경호안전통제단(이하 경호안전통제단), 경상북도경찰청,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소속 담당자 20여 명과 식품접객업, 골프장, 유원시설 등 영업체 운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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