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현지시간) 함부르크 중심가인 스로딩거스(Schrödingers)에서 ‘Korean Food Festival – BBQ Party’가 개최됐다. 함부르크 한인 청년 요식업계 종사자들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입장료를 받는 유료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3000여명의 한식 애호가들이 참가해 K-푸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상수 함부르크 총영사, 서정현 영사, 박가영 부영사도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를 총괄한 한신 스벤은 “그동안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는 점차 줄어들었고, 특히 코로나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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