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밀집한 안산 지역에 특화점포를 개설했다.신한은행은 8월1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안산 외국인 중심 영업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외국인 중심 영업점’은 대면상담이 가능한 영업점과, 화상상담 기반의 ‘디지털라운지’를 결합한 외국인 고객 맞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디지털라운지를 통해 계좌개설·제신고 등 기본 업무뿐 아니라 전문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다.특히 외국인 고객 대상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평일 및 주말(토·일요일)에도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영업점의 경우 ▲평일 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