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럼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 성과에 현지 주요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또 럼 서기장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한 바 있다. 베트남 매체들은 이번 방문이 비자 절차 간소화, 노동자 파견 확대, 한국어 교육 지원 등 베트남인의 일상과 생계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합의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한국어, 국가 전략 외국어로 격상현지 매체인 ‘Z뉴스’와 ‘티엔퐁’은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한국 교육부가 한국어를 베트남 국가전략 외국어로 지정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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