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로 명칭을 변경한 월드옥타가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를 연다.월드옥타(회장 박종범)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8~29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이하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연계 대회로서, 전 세계 한인 경제인과 글로벌(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가 함께 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 수여와 소정의 상금은 물론, ▲1대1 투자 상담 지원 ▲후속 투자 연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