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에 홍일점이 있다. 재일동포 2세로 무용가이면서 현재는 일본, 한국, 홍콩, 베트남 등지에서 웨딩 플래너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이벤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오사카에서 조총련계 조선학교에서 무용단 일원으로 북한에 건너가 만수대와 평양 대극장에서 공연을 한 특이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1961년 그의 조부모와 부친의 형제들은 모조리 북송선을 탔다가 영영 귀국을 못한 불운의 가족사를 안고 있다.지난 6월 19일 튀르키에서 개최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튀르키예 지회가 주최한 ‘2025 유럽유라시아경제인대회’에서 민족무용의 대가 최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