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한인동포사회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현지 국민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CSC 경호경비회사(Cambodian Security Cops) 대표 전범배 대표가 있다. 그는 지난 8월 5일 오전(현지시각) 캄보디아 경호사령부를 찾아, 최근 태국과의 전쟁 과정에서 발생한 수 만여 난민들과 군 장병들을 위해 미화 10,560달러를 기부했다.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15년 넘게 살아온 캄보디아는 나에게 제2의 고국이나 다름없다”며 “매일 쏟아지는 전쟁 사망자 소식을 접하며 가슴이 아팠다. 전쟁으로 인해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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