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를 넘어 5세대 단계까지, 세대를 거듭할수록 재일동포 초등학생들의 한국어 구사 능력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한글 교육이 열악한 재일동포 차세대들이 한국어 학습 동기를 깨닫고, 모국의 언어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5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캠프에는 일본 관동 및 관서 지역에서 선발된 재일동포 초등학생 64명(관동·관서지역 각 32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7박 8일 동안 수준별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