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진출한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가 현지 대기업인 월드브릿지그룹과 손잡고 국산 전기스쿠터 보급과 배터리 교환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양사는 이외에도 약 1.7헥타르 규모의 ‘한-캄 문화의 거리(Korea-Cambodia Culture District Street)’ 조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전기 모빌리티 사업과 함께 양국의 문화·경제 교류를 상징하는 복합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지난 9월 8일 오전(현지시각) 베리워즈와 월드브릿지그룹은 프놈펜 샹그릴라 호텔에서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 천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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